우리는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 즉 팔레스타인 점령의 종식을 위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학살의 1년이 지난 지금, 우리 요구의 대부분이 외면받았을 때에 왜 우리가 계속해야 하는지 자문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자유를 꿈꾸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에게 다른 선택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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