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제조부문 노동자들이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등을 내걸고 공동 총파업을 벌였다. 이들은 2시간 이상 파업투쟁을 전개하고, 각 지역의 9개 고용노동부 지방청에서 동시다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양대노총 제조부문 노동자들은 정부와 여당이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강행할 경우 투쟁 수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10월 1일, "근기법개악 및 경제특구법 제정반대"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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