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의 공권력 투입 규탄과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주민들이 길거리로 나섰다. 현재 도의회는 해군기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민투표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평택미군기지 확장공사가 진행되면서 평택과 인근지역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지 확장비용이 10조원에서 13조원으로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원래 3.3m 높이로 기지 땅 돋우기(성토 공사)가 주한미군의 요구로 6.2m까지 높여서 공사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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