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질 토지수용에 맞서 반反포스코 운동에서는 전열을 재차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포스코 투쟁은 이제 삼림 파괴로 술렁이는 대중과 마주해야 하는 여타 산업과 기업 집단들한테도 전략적 중요성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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