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선거실명제를 폐지하지 않으면 젊은 세대로부터 비난과 원망을 듣게 될 것”이라며 “선거실명제 폐지는 물론, 다시는 이러한 인터넷 통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국회가 역할을 해야한다
인터넷 이용자들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어제(22일) 발표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대해 \"정보보호라는 명분으로 은근슬쩍 인터넷을 통제하려는 의도\"라며 \"정부는 인터넷 통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당신의 생체정보가 미-일을 오간다면? 귀찮아서 누른 클릭, 프라이버시가 죽어간다고? 녹소연 “KT-하나로 집단소송할 것” CCTV 무단설치해 비판적 직원들 감시 댓글 ‘악성’ 여부, 네티즌이 판단 못 하나? 다양성 잃어가는 ‘블로고스피어’ 방조제를 트자 갯벌을 살리자 제한적 본인확인제 실효없다 인터넷 포털도 규제한다…’그러나’ 대선, 입 다물 수 없는 사람 모두 모여라 아이의 ‘민증’과 20개의 지문
내일(28일)부터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이용자는 본인확인을 거친 후 게시물 등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27일 네이버와 다음에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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