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속된 이번 재판에서 11일, 서울중앙지법형사항소8부는 1심의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깨고 벌금 1천 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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