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노동위원회, 30여 투쟁사업장 초청 ‘문화한마당’ 개최
대한불교 조계종 노동위원회(위원장 종호스님)가 올 한해 투쟁을 이어왔던 노동자들을 초청해 동사섭 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노동자 초청 동사섭 문화한마당에는 코로롱, 기륭, 세종호텔, 티브로드, 골든브릿지, 청소 경비 노동자, 공무원 등 올 한해 투쟁을 이어왔던 30여 곳의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참여한다. 강제 철거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철거민 150여 명 또한 참석한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12.11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