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노동위원회

조계종 노동위원회, 30여 투쟁사업장 초청 ‘문화한마당’ 개최

조계종 노동위원회, 30여 투쟁사업장 초청 ‘문화한마당’ 개최

대한불교 조계종 노동위원회(위원장 종호스님)가 올 한해 투쟁을 이어왔던 노동자들을 초청해 동사섭 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노동자 초청 동사섭 문화한마당에는 코로롱, 기륭, 세종호텔, 티브로드, 골든브릿지, 청소 경비 노동자, 공무원 등 올 한해 투쟁을 이어왔던 30여 곳의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참여한다. 강제 철거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철거민 150여 명 또한 참석한다.

조계종 노동위원회, 노동자 심리상담센터 ‘도반’ 연다

조계종 노동위원회, 노동자 심리상담센터 ‘도반’ 연다

조계종 노동위원회는 25일 오후 1시, 조계사 신도회관 3층 불교상담개발원에서 노동자 심리상담센터 ‘도반’ 현판식을 진행한다. 조계종 노동위원회는 심리상담센터 ‘도반’을 통해, 지치고 힘든 노동자들에게 상담과 위안, 치유 등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반’은 ‘함께 수행하는 벗’이라는 뜻의 불교용어다.

대한문 열사 추모제, “추모보다 투쟁결의를”

대한문 열사 추모제, “추모보다 투쟁결의를”

대선 직후 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하고 있다. 한진중공업과 현대자동차에 이어 대학노조 외대지부에서도 2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이른바 열사정국이다. 민주노총 등 사회각계는 비상시국을 선언하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에 돌입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26일 저녁에는 대한문 앞에서 사망한 노동자들을 추모하고 투쟁결의를 다짐하는 추모제가 열렸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문제해결 기원 10만배 기도회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조계종 노동위, 쌍용차 문제해결 기원 10만배 기도회

쌍용차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조계종 노동위원회의 10만배 기도가 시작됐다. 조계종 노동위원장 종호스님과 노동위원 도철스님은 17일 오후 대한문 분향소에서 10만배 기도의 시작인 1천배를 올렸다.

조계종, 쌍용차 문제 해결 기원 10만배 기도 나서

조계종, 쌍용차 문제 해결 기원 10만배 기도 나서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17일부터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기원하는 10만배에 들어간다. 매일 1천배씩 백 일간 대한문 쌍용자동차 분향소 앞에서 릴레이로 이뤄진다. 17일 첫날에는 노동위원장인 종호 스님이 1천배를 올린다.

조계종 노동위, 50년만에 무차대회 열어

조계종 노동위, 50년만에 무차대회 열어

29일 저녁 조계사 마당에는 가사장삼을 입은 스님들과 남색 조끼를 입은 노동자들이 한데 모여 앉았다. 종교계 최초로 종단 직속으로 설립된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초대해 개최한 무차대회가 열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