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명지대 조교 중노위 판정, 초심 유지

명지대 조교 중노위 판정, 초심 유지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2시에 개최된 명지대학교 해정조교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사건에 대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내린 초심 판정내용을 그대로 유지했다.

비정규직은 당신입니다

비정규직은 당신입니다

자신이 비정규직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이, 고용의 위험도 느껴본 적도 없이. 당신의 학교의 선배일수도, 아침마다 화장을 하고 출근하는 언니일수도, 엄마일수도 있는 사람.

총학생회도 외면하는 명지대 조교 복직투쟁

총학생회도 외면하는 명지대 조교 복직투쟁

태동현 정책국장은 “노조에서 일하는 과사(과사무실) 누나들이 집회신고를 하고 또 외부에서 몰려온다면 학생들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명지대 조교 18일 졸업식 침묵파업

명지대 조교 18일 졸업식 침묵파업

학교 측의 재계약 통보에 해고를 앞둔 명지대 행정조교 20여명이 17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명지대 지부는 18일 졸업식장에서 선전전과 침묵시위를 진행한다. 이들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계획이다.

\”13년 일하면서 내가 비정규직인지도 몰랐다\”

\”13년 일하면서 내가 비정규직인지도 몰랐다\”

“학교 측 에서는 조교연수회 때마다 이렇게 말해왔어요. 우리는 교원으로 분류되어 있고 매년 하는 재계약은 그냥 형식적이라고 했어요. ‘모교에서 후배들을 위해 박봉이지만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는 얘기도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