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돈문

18대 대선, 정리해고·비정규직이 중요해진 이유

18대 대선, 정리해고·비정규직이 중요해진 이유

유독 2012년 대선에서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이 주요 의제로 부상한 이유는 뭘까. 지난 5일 민주노총과 민교협 등 교수 4단체가 주최한 ‘비정규직·정리해고 문제에 대한 대선 토론회’에선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근본적 접근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 15년, 민주+새누리 신자유주의 대동맹기”

“지난 15년, 민주+새누리 신자유주의 대동맹기”

조돈문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는 “지난 15년이 ‘잃어버린 10년’이라거나 ‘빼앗긴 5년’이라는 것은 웃기는 소리다. 신자유주의 15년이었다”며 “중도개혁 성향의 자유주의 세력이 시장친화적인 전통적 보수 세력과 함께 신자유주의 대동맹을 형성하여 패권을 행사한 기간”이라고 규정했다.

[코뮌영상] 출판기념회 \”비정규직 주체형성과 전략적 선택 (조돈문 지음)\”

[코뮌영상] 출판기념회 \”비정규직 주체형성과 전략적 선택 (조돈문 지음)\”

[출판기념회] 비정규직 주체형성과 전략적 선택 (조돈문 저, 매일노동뉴스, 2012.11.26) 일시: 2012년 11월 29일(목) 오후 4시 장소: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홀 대강당 주최: 매일노동뉴스,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후원: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 * 북토크 조돈문 교수(저자, 가톨릭대 사회학) 이남신 소장(한국비정규노동센터) 박성국 대표(매일노동뉴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