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 78명 사망…트럼프 “평화 협상 진전”aljazeera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전역을 공습해 하루 만에 최소 78명이 사망하고, 구호소 인근에 몰린 주민들까지 공격받아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있다. 미국이 후원한 가자 인도재단(GHF)이 이스라엘 군과 가까운 곳에 식량 배급소를 설치하면서 "죽음의 함정"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으며, 병원들은 의료 붕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이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 공격이 협상에 긍정적 효과를 냈다”며 가자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진전을 강조하고 있다.
빅애플(뉴욕시의 별칭) 바깥에 사는 우리에게는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가 앤드루 쿠오모(Andrew Cuomo)를 꺾고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일을 축하할 이유가 많았다. 첫째로, 많은 유대인을 포함한 뉴욕 시민들이 무슬림 후보를 시장으로 선택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일은 반가운 일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