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최대 공단지역 시흥시, ‘비정규직 권리보장 조례’ 제정

최대 공단지역 시흥시, ‘비정규직 권리보장 조례’ 제정

앞서 경기 시흥시의회는 23일 열린 정례회에서, ‘시흥시 비정규직 및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권리보장과 지원에 관한 조례(비정규직 조례)’를 통과시켰다. 해당 조례안은 이덕성 민주통합당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것으로, 그간 지역 노동 단체들이 요구했던 노동기본권 보장, 노정협의회 및 노동인권 호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희망] 학생인권조례, 보름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교육희망] 학생인권조례, 보름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오는 26일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기한을 보름 앞두고 교육계, 노동계, 정당계, 종교계 인권·시민사회 인사들이 발의 서명에 함께 하기를 호소하고 나섰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대표인 홍세화 르몽등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과 최석윤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대표, 김미성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울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은영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사 등 각계 대표 30여명은 지난 7일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 모여 “학생인권은 민주사회를 여는 첫 걸음”이라며 이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

말많은 광장 운영에 시민참여 가능할까

말많은 광장 운영에 시민참여 가능할까

서울시가 서울·청계광장과 조성 중인 광화문광장 운영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 광장운영시민위원회\'(시민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와 비합치 되는 제주 지역조례 다수 발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와 비합치 되는 제주 지역조례 다수 발견

한미FTA 협상과 지역조례와 비합치 되는 사례들이 대거 발견됐다. 경기 고양시의 경우 20건, 이천시의 경우 7건에 이어 제주도의 경우 14건의 조례를 폐지 내지는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