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학생인권조례, 보름 남았어요. 서두르세요
오는 26일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기한을 보름 앞두고 교육계, 노동계, 정당계, 종교계 인권·시민사회 인사들이 발의 서명에 함께 하기를 호소하고 나섰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대표인 홍세화 르몽등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과 최석윤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대표, 김미성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울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은영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사 등 각계 대표 30여명은 지난 7일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 모여 “학생인권은 민주사회를 여는 첫 걸음”이라며 이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