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살아 외롭고 쓸쓸했던 동지들의 죽음마저 더 이상 외롭고 쓸쓸하게 하지 마라. 그대들은 지금 박종태 열사의 장례를 치러야 하는 당사자, 상주의 책임이 있음도 잊지 마라.
추모의 열기는 그에 대한 기억을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뜨겁고, 또한 그의 죽음이 그 시대의 사회적 모순과 부조리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에 따라서 그것은 더욱 커지거나 줄어든다.
노사 실무단, 경영진 조문 후 사안 일괄 타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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