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문성현 대표를 비롯해 15명 내외의 인원이 방북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개인 성명을 내고 민주노동당의 방북 결정에 대해 "차라리 조선노동당으로 이름을 바꿔라"고 비난했다.
12일 민주노동당은 박용진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31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문성현 대표 등 당 지도부가 북한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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