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선에서의 약진, 2005년 EU헌법 부결, 최초고용제 저지투쟁 승리는 비제도 좌파 투쟁의 공통의 기반을 마련하며 좌파 단일 후보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지구화에 맞서 투쟁하며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약속이 현실 정치에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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