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장편 영화 뿐만 아니라 단편을 비롯한 여러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방송을 통해 다 소개해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김 : 그래서 저희가 직접 서울독립영화제 관계자들을 만나 출품작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여쭤봤죠?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만나실 수 있는데요. 안 : 예.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과 함주리 사무국장으로부터 올 영화제의 보다 다양한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습니다. 카메라를 든 사람들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 김 :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변화하고 있는 한국독립영화의 새로운 경향들을 올해 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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