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수사권, 기소권 논의가 새누리당의 거부로 공전하는 가운데, 야당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이 재차 심재철 특위 위원장과 조원진 여당 간사의 국정조사 특위 위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11일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마지막 기관보고가 파행됐다. 조원진 새누리당 간사가 세월호 침몰을 조류독감(AI)으로 비유하는 발언으로 유가족이 강력히 항의하면서 파행으로 이어졌다.
1일 오후 3시 30분 경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이 단독으로 비정규직법 시행을 2년 유예하는 비정규법 개정안 등 147개 법안을 기습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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