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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상

방통위 3년, “저널리즘은 죽고 통신은 도태됐다”

방통위 3년, “저널리즘은 죽고 통신은 도태됐다”

조준상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3년 동안 한 일을 ‘방송장악과 종합편성채널 추진’으로 요약했다. 24일 미디어행동 주최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진행된 ‘방송통신위원회 3년 평가’에서 발제를 맡은 조준상 사무총장은 “이명박 정권과 방송통신위원회에게 지난 3년은 ‘방송 장악사’였다”고 강조했다.

사회
김도연 기자
2011.01.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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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3년, “저널리즘은 죽고 통신은 도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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