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교조 조직 운영시스템을 어떻게 발전적으로 바꿀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전교조 조직혁신위원회(위원장 정진후)가 오는 2월 대의원대회(대대)에 올린 운영시스템 개혁 방안에 대한 안을 공개하면서부터다. ▶주간 <교육희망> 인터넷판 1월17일자 참조 공식적인 첫 논의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전교조 전국일꾼연수에서였다. 연수 끝날, 마지막 프로그램이었지만 적지 않은 전교조 활동가들이 자리를 지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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