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조합원 총투표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연가, 조퇴 투쟁에 나선다. 전교조는 현 교원노조법상 파업권을 행사할 수 없다. 따라서 연가 투쟁은 전교조로서 대정부 최고 압박 수단이다. 연가, 조퇴 투쟁은 서울, 대구, 광주, 부산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