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상승에도 불구, 사원들로 구성된 우리사주 조합원들은 지난해 11월말 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지원 요청 직전에 비해 여전히 손해를 만회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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