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지난 20일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8년 만에 재개하자 밀양 마을 주민들이 물리적 충돌을 불사하고 공사를 저지하면서 유독 밀양만 거세게 공사를 반대하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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