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주

여전히 청춘인 ‘농달 선생’ 조희주, 정년퇴임한다

여전히 청춘인 ‘농달 선생’ 조희주, 정년퇴임한다

조희주 선생은 세 번의 해직과 두 번의 복직을 거쳤고, 결국 해직 상태에서 정년퇴임을 맞게 됐다. 해직 기간이 길었지만 그는 쉬지 않고 거리로 나갔다. 스물아홉, 처음 교편을 잡았던 청년 교사는 30여 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청춘처럼 보냈다.

몸무게는 줄었지만 희망은 살쪄

몸무게는 줄었지만 희망은 살쪄

\"11kg가량 몸무게가 빠졌다. 황달 기가 약간 있는데, 음식을 먹으면 정상으로 될 것 같다. 단식에 참가했던 12명이 그날 바로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다들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 노동전선,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혁추)은 29일 대선 공동선거투쟁본부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공동선거투쟁본부 체계와 후보 선출 일정을 확정했다.

“용산범대위에 대한 사후보복”

“용산범대위에 대한 사후보복”

용산범대위 공동대표직을 맡았던 조희주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과 함께 보호관찰을 선고해 용산진상규명위가 진상규명활동에 대한 감시이자 발목잡기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용산참사 관련 재판에서 보호관찰형이 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