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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