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위에서 동터오는 새벽 햇살의 붉은 여명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가 새해에는 찬란한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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