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지역 종교인들과 생명평화 운동 단체들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생명 가치 회복을 기원하는 1000일 기도를 시작한다. 임봉재 전 가톨릭농민회장, 성염 전 교황청 주재 대사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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