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담론은 기존 반공이데올로기에서 변용, 신자유주의의 사회 불안정 증대로 인한 공포를 사회 비판 세력에 돌려 주류 재생산을 위한 기득권 세력의 기획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권단체들이 마련한 종북 담론 비판 토론회 참가자는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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