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종전협정 체결이 현실화 될 경우 그 정치적 성과가 누구의 공으로 돌아갈 지는 자명하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누구에게도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고 했지만, 한나라당이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줄 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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