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교수는 종편이라는 배는 이미 항구를 떠났다고 규정하고 방통위가 6월, 7월 초에 승인 종편 수는 공표하라고 주장했다. 복수 종편 선정 시 과도한 경쟁으로 다 같이 망하는 ‘승자의 저주’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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