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에 이어 ‘원자력’은 좌파의 단결을 방해하는 이슈이다.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모인 좌파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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