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운동

[참세상 책방] 좌파정치의 길을 찾는다

[참세상 책방] 좌파정치의 길을 찾는다

한국의 좌파는 안과 밖으로부터의 위협에 맞서야 하는 이중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무엇보다 새로운 전략을 만들지 못하는 현실적 한계로 인하여 자성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 퍼지고 있다. 한마디로 ‘전략은 없고 자성이 넘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125호] 지금 우리에게 레닌이 필요한가?

[현장에서 미래를] [125호] 지금 우리에게 레닌이 필요한가?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레닌이 아닙니다. 지금 한국은 혁명적 고양기도 아니고, 20세기초 러시아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민중운동의 결과물을 수확하는 레닌이 아니라, 거름을 주고 잡초를 솎아내고, 오랜 기간 그 속에서 함께 할 활동가들입니다.

[현장에서 미래를] [116호] 2006년, 우리에게 필요한 변혁의 역능들은 무엇인가.

[현장에서 미래를] [116호] 2006년, 우리에게 필요한 변혁의 역능들은 무엇인가.

2006년, 살아남아 발전하고 싶은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역능은 무엇인가? 변혁 세력이 살아남아 변혁에 박차를 가할 동력과 영감은 어디에 있을까? 합리성과 진보의 이름으로 백안시되어 온 하위억압들에 대한 집단적 성찰과 자기비판, 이것은 최소한일 뿐이고 하나의 출발점일 뿐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116호]’개혁’과 ‘진보’를 넘어 ‘변혁’과 ‘해방’의 정치를! (1)

[현장에서 미래를] [116호]’개혁’과 ‘진보’를 넘어 ‘변혁’과 ‘해방’의 정치를! (1)

“우리는 미래를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는 언제나 그 시대의 미래였다.” 이 자신 있는 카피는 우리 사회의 변혁을 선도하려는 계급적⋅변혁적 좌파의 카피가 아니다. 모 자동차의 광고 카피다. 이 카피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불과 10여년도 채 안 되는 동안, 위기의 주범이자 전국민적인 지탄의 대상에서, 이제는 소위 ‘차세대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미래를 책임져 나갈 유일한(?) 희망처럼 등장하고 있는 국내외 독점자본의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좌파연대를 위한 개인의 연대체를 건설하자”

“좌파연대를 위한 개인의 연대체를 건설하자”

좌파연대 전선체의 구축과 좌파운동의 조직적 구심체 건설을 촉진시키는 매개체로서 '조직 소속 등을 넘어 좌파연대의 절박성을 인정하고 좌파연대를 위해 적극 활동할 결의를 지닌 개인들'이 참여하는 연대체를 결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