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월 18일 ∼ 25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월 18일 ∼ 25일)

1. 부시는 ‘악의 화신’, 사상 최악의 환대 부시 미국대통령의 방한에 즈음한 700인 평화선언 발표(2.18)/ 미국대사관 주변 부시방한반대 1인 릴레이시위(2.18∼2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쟁반대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2.18)/ 전쟁반대 종교인대회, “악의축 발언 취소하고 겨레 앞에 사과해야”(2.19)/ 소파개정국민행동, 성남시 서울공항 부시방한 반대집 회(2.19)/ 민중연대 등,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2.20)/ 북, 북미대화 거부 성 명…”우리 제도 인정 않고 침공 구실만 찾기 위한 대화제의는 필요없다”(2.22) 2. 한총련 점거농성이 테러라고? 한총련 대학생들, 부시방한 반대하며 미 상공회의소 기습 점거(2.18)/ 서울지검 공안2부, 한총련 점거농성 주동자 전원 구속영장 청구 방침(2.19)/ 경찰청, 주한 미대사관 쪽에서 한총련 점거농성 학생 인적사항 알려달라 비공식 요청했다고 밝혀…”한총련의 점거농성이 테러인지 여부 검토 중”(2.20) 3. 경찰특명, ‘집회진압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경찰, 부시방한 반대농성 도중 연행된 피의자 두 눈 찌르는 고문(2.19)/ 부시방 한 반대 범국민대회에서 성조기 불태우려 하자 경찰 3백여명 집회장 난입…평화 를만드는여성회 대표 등 10여명 다쳐(2.20)/ 경찰, 민주노총 전북본부 합법집회 를 월드컵 핑계로 막무가내식 진압(2.22) 4. “테러방지법안, 여야간 이견은 없다?” 국회 정보위, 테러방지법안 상정 후 여야 독설공방으로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