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근무중인 박 모씨 역시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매점에서 빵을 사서 먹었다”면서 “그래도 일찍 끝나니 아이와 놀 수 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5일 오전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잔디밭에서 4대 문용문 집행부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금속노조 박상철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야당 대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함께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현장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노동자 살리기 주간2교대 쟁취 공동투쟁단\'은 28일 유인물을 내고 \"현대차 사측의 뜻대로 주간2교대가 추진된다면 이는 노동자 죽이는 최악의 주간2교대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부터 노동자 살리는 제대로 된 주간2교대를 쟁취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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