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 수는 없어도, 저녁이면 맘 편하게 돌아가 쉴 수 있는 공간. 무슨무슨 팰리스는 아니어도, 단전단수 안되고 따뜻한 햇살 들어오는 공간. 굳이 소유하지 않더라도, 쫓겨날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공간.
단신가구를 위한 주택정책의 필요성과 ‘정상가족’을 넘어서는 대안공동체 주거권의 실현이라는 접점에서 함께 나눌 고민들이 더욱 많다는 점에도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