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험과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 마주치게 되면서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살만한 집에 살 권리가 어느새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집을 부동산투기와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현실에서는 양극화, 부익부빈익빈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프로그램을 마칠 즈음에는 그것을 참가자들 스스로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