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들은 지금의 철거민운동이 구조적 폭력에 저항하는 정당한 불복종운동임에도 전체 사회운동에서 고립되고 있으며 그/녀들만의 생존권 투쟁으로 거리감이 생기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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