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동안 5백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9.19대책은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하기보다는 건설자본과 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일 뿐이다.
‘주거복지 부산연대’가 2년간의 준비 끝에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주거복지 부산연대 준비위원회’는 지난 2005년 11월 30일 100여 명이 모여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 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제1회 주거복지학교를 여는 등 활동가 양성과 함께 조직정비를 위한 기초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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