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첫째 주 월요일은 국제연합(UN)에서 정한 세계 주거의 날이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전국철거민연합, 전국세입자협회 등이 참여한 ‘2013 세계 주거의 날 한국 조직위원회(아래 조직위)’는 주거의 날에 앞서 10월 5일 오후 보신각에서 \'머무를 권리를 선언하다\'라는 주제로 주거의 날 맞이 행사를 열었다.
서울에 올라와 처음 살게 된 하숙집. 하루는 집주인에게 몇 달 살면서 불편한 걸 말하게 됐다.
4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주거의 날’이다. 빈곤사회연대, 홈리스행동,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17개 단체가 모인 주거권운동네트워크는 4일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규약과 헌법 정신에 따라 \'주거권\'을 법률로 보장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