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인 네티즌들의 역할도 주요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6월 9일(화) 저녁 7시 전교조 고흥지회 사무실에서 첫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래 5월 중순에 첫 모임을 잡았다가 이송형 선생님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한 동안 연기를 했다가 당면 정세의 심각성에 대해서 공유할 필요성이 요청돼 모임을 추진하였습니다.

[정세와노동] 5·31 지방선거와 노동자계급

[정세와노동] 5·31 지방선거와 노동자계급

지방자치(自治)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글자 그대로 만약, ‘지역 주민이 스스로 통치’할 수 있다면, 가능한 얘기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진행되는 것은 ‘지방자치’라기 보다는 ‘지방분권’이다.

몇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몇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주한미군 평택기지 확장반대 팽성읍 대책위 김지태 위원장, 그리고 미군기지 평택 총 집결에 담긴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