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제적으로는 WTO 각료회의가 개최되는 기간 중 12월 14일을 '서비스협정 반대 투쟁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 공공성 사수와 공공 서비스 사유화·시장화에 맞선 투쟁들을 전개하자는 제안이 전지구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국제질서 속에서 이런 기본권은 상품이 된다. 누구에게나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이익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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