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를 두고 천민주의라고 비난해 화제가 된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이 FTA 비준무효 집회가 “광우병 촛불집회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부터 병력을 투입해 점거 농성을 벌이던 시민 7명을 전원 연행했다. 또 이 과정에서 진압에 항의하며 사무실 앞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던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시민 2명도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지금의 아고라는 건강한 토론의 장이 아니라, 밥 먹고 할 일없는 소수의 인터넷 룸펜(실업자, 부랑자)들이 다수를 가장해 분노와 증오를 부추기는 어둠의 공간, \'디지털 쓰레기장\'으로 전락했다\"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임채진 검찰총장 후보자가 과거 삼성그룹 계열사인 (주)에스원의 주식을 보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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