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정규직 대량 해고로 현재까지도 극심한 마찰을 빚고 있는 대형 유통 업체인 홈에버가 주류판매기록부 작성을 회피할 목적으로 캔맥주를 2상자 단위로 쪼개 판매한 것처럼 꾸민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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