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무급휴직자와 징계해고자 등은 3년 6개월 만에 공장으로 돌아가 5월 13일 예정된 현장 배치를 앞두고 불안에 떨고 있다. 사측이 일부 무급휴직자와 징계해고자를 ‘여유인력’으로 두고 현장 배치하지 않겠다면서 비정규직을 신규 채용 계획을 추진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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