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 ‘새로운진보정당운동(준)’ 주최로 ‘21세기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신당파에 합류한 조현연 성공회대 교수를 비롯해 박승옥 시민발전 대표,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 주요섭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 집행위원 등 정치세력과 시민사회진영 인사들이 망라됐다.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초록만사)이 올해 대선에서 도룡뇽, 자전거 등의 가상후보를 내세우기로 하고, 오는 10월 20일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 발족식에서 경선 방식을 도입해 단일후보를 선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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