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 명의 목수 등 일용직 건설노동자들이 작업복을 입고 ‘주공사업장 임금체불, 일당하락, 일방적 해고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해 나섰다.
안산 신길지구 주공아파트 신축현장 부실공사 규탄 기자회견
풍동 철거민에 대한 첫 번째 취재 이후 채 열흘이 지나지 않은 지난 23일, 바로 전날의 협상 제안에도 불구, 중장비를 앞세운 용역과 경찰 병력이 풍동 골리앗 침탈을 위한 위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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