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몸으로! 마음으로! 보여주자,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 -제2회 평화카페를 마치고
<더함> 분회원들이 평화카페에서 선보일 율동과 촌극을 준비하자고 만장일치로 결정하고도, 서로의 눈 을 보며 “너무 무리한 의지를 보인 것이 아니냐.”고 웃기도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뻣뻣웨이브를 자랑하는 전윤미 회원, 율동을 처음 해본다는 김정훈 회원, 자타가 몸치임을 자부하는 장해영 회원까지 율동팀의 인적 구성은 암담했으며, 바빠진 직장일 때문에 시간내기가 쉽지 않았던 김성근 회원, 딸 해민이와 함께 연습에 참여해야 했던 박숙경 회원, 주한미군 역을 맡았으나 맞는 군복이 없어 고민해야 했던 노칠성 회원까지 촌극팀 역시 충분하지 않은 시간 때문에, 평화카페를 하루 앞두고 배역이 바뀌는 급박함까지 겹쳐졌습니다.
더한 분회(부천 평통사)
2008.02.10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