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공공미디어연구소 주최로 ‘위키리크스는 ‘혁명의 언론’인가 아니면 ‘국가의 위험’인가‘라는 주제의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과 최진봉 텍사스주립대 교수, 이택광 경희대 교수, 전진한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위키리크스 사건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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