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산업 비정규직의 조직화 문제와 해외공장에 대한 노동조합의 규제 문제는 이제 장기적 과제가 아니라 현실적 필요로서 절대적으로 노동조합에 요구되고 있다.
대우조선,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 한진중공업, SLS조선 등 국내 굴지의 조선 사업장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노동부가 조선업 재해예방의 책무를 방기한다며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11일 현대중공업 노동자 작업중 협착사고로 생명위독 12일 삼호중공업 협력업체 노동자 5.8m 높이 추락해 중태 삼호중, 고소차 사고발생 10분만에 현장수습해 사고 은폐의혹 짙어 삼호중지회, 고소차 작업중지 들어가
고소차 협착사고, 추락사, 자동문 협착 등으로 현대중, 삼호중, STX조선소 노동자 4명 사망 삼호중지회, 안전진단 실시 요구하며 29일 고소차 작업중지해
47일 파업기간 '사수대 빼내라' 등 사장지시 선무활동 기록까지 두산중, 시댁친정 찾아오며 아이까지 회유하려
연일 사내 집회, 금속노조 강력투쟁 결의, 해고자 단식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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