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제외한 많은 정치 지도자들이나 학자 그리고 군사전문가들은 부시가 일으키고 오바마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처럼 이란에 대한 “오바마의 전쟁”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문제에 대한 외교적 해결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세인 정권을 전복시키고 또다른 친미정권을 수립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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