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의 ‘살아남은’ 포스팅이 건네는 말
문화와 예술이 가진 힘은 한 국가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이스라엘에 대한 BDS운동, 그중에서도 문화보이콧 운동은 ‘나의 이름’을 팔레스타인 점령 현실을 가리고 정당화하는 것에 이용당하게 두지 않겠다는 선언이며,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준수하고, 팔레스타인인의 권리를 인정하며, 군사점령을 중단할 때까지 이스라엘의 만행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서약이다.
국제
자아(팔레스타인평화연대)
2022.02.14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