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前사무총장이었던 김태일 공공노조 생산성본부 지부장이 지난 29일 새벽 0시 30분 경, 전경들의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눈 주위 광대뼈가 함몰되고 손가락과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김태일 지부장은 현재 보라매병원에 입원 중이다.
3일째 투쟁을 벌이고 있던 21일 오전 11시, 회사 관리자와 사측은 공장문을 봉쇄하고 있던 노동자들의 대오를 침탈하고, 경찰은 신재교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지회 지회장이 강제 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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